GLA, Einherjar....and Fatimah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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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니악한 성향은 하나도 없는 보통의 이글루입죠.
by Fatimah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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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망교회가 벼락맞아 없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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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를 나눈다는 방식으로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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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 인선엔 제가 하렘물 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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니마 지금 우리 아라키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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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주의사항
날 이글루에 끌어들여놓고
잠수타기는 약간 자제지요. 여러분들.
-난 잠수를 엄청나게 타지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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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말 대단하다
by ⓒⓗⓐⓟⓛⓐⓘⓝ@ⓢ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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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테고리 : 비정기적 일기
2008/07/21
정말 무섭다..
2008/07/17
재수도 옴 붙었지
2008/07/06
아, 이별이구나..
2008/06/11
요 며칠간의 아침식사는 참 간단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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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6/06
휴일인데도 피곤했다. 피곤했기에 휴일인가.
2008/05/26
운 좋게도 쉬는 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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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5/24
이사한게 묘하게 후회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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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5/23
책을 한 권 구입
2008/05/16
무서운 녀석을 친구로 둔 느낌인데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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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5/07
아, 이 망할 놈의 전철표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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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4/12
한계체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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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4/11
대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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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4/06
겟타선 좀 쬐어봤으면 좋겠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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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3/23
씻는게 귀찮아서 안 씻다보면
2008/03/18
혈기왕성..은 멀다
2008/02/27
눈이 침침해..
2008/02/25
친숙한 위화감이라는게 있다
2008/02/14
흐음, 받아버렸다.
[1]
2008/02/11
지난밤에, TV로 봤다.
2007/11/03
내가 애를 좋아..음, 사랑하는 것은 맞지만,
2007/10/29
구글은 정말 신이다...
2007/10/21
피곤해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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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10/20
오늘의 지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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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10/13
내가 짜증이 나는 인간이긴 한가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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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10/09
내가 그렇게 놀려먹기에 재미있는 존재인가..
2007/10/06
근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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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10/04
규정 짓는다.
2007/09/24
나는 강간의 왕국, 아니 강간공화국에 살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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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09/16
망할
2007/08/21
죽음과도 같은 공포.
2007/08/19
일상으로의 회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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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08/06
무서운 세상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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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07/04
A에서의 액셀의 대사를 인용하자면, 정말 '하트에 직격'이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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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07/03
OGs로 인해 뭔가 끓어올라버려서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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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07/01
신기한 경험을 했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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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06/18
오늘도 뜨는 해를 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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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06/08
할 일이 많으니 밤을 새는 수 밖에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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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05/31
지난주가 초파일이었으니까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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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05/27
그러고보니, 오늘 내 생일이었잖아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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와. 정말 대단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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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비를 하나 넘겼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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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위○냥 카카오에 대한 잡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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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 휴식은 끝났다[...]
2007/02/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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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02/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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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02/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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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01/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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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/08/16
어차피 평일중 4일이 야자라 자주 못 쓸 테지만..일단은 일기 카테고리 추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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