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마도가 우리 땅 아니라고 의견을 피력하면
죽일듯이 달려드는구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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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학?
방학만이 이유는 아니겠지만
흐음, 요지는 개소리는 무시를 해야하는거지
같이 짖으면 안된다는 것 아닌가
난독증이라 글 이해는 못하지만
난 그렇게 느꼈다
저쪽이 뭐라고 짖든간에
살아있는 꿩을 해머로 쳐서 죽이고 내장을 꺼낸다든가
그 시체를 욱일승천기에 싸서 일본 대사관에 던진다든가
이런 식으로 행동하면 아무리 우리가 억울한 쪽이라고 해도
제 3자가 보기엔 안 좋을 것 같은데
에, 예를 들자면
테러리스트도 가슴아픈 사연이 있을지 모르는 거잖아?
하지만 그렇다고 테러가 용인되는 것은 분명히 아니지
글 진짜 두서없다..
아, 갑작스런 중독이다
겟타로보, 나는 그레이트 마징가, 가라! 잠보트3,
컴 히어! 다이탄3, 애전사, 날아라! 건담, 부활의 이데온,
Z·시간을 넘어서, 물의 별에 사랑을 담아,
아니메가 아냐, 사일런트 보이스 등등에 이어서
또다시 날 빠져들게 하는구나
그렌다이져 오프닝ㅠㅠ
난 너무 빠져드는게 많은 것 같은데..
디카는 없고, 스캐너 연결하긴 귀찮고
마리미테
.....
왜 남동생이 안 나오는거야?
비중이 작다고 생각은 했지만
안 보이네..
다리 근육 뭉쳐서 걷기도 힘든데
엘리베이터에 갇히기까지 하다니
이틀동안 일진깨나 사납네